반응형 카페2 연남동 카페, 느낌있는 '연필 1/3' from 몽당연필 연남동 카페, 느낌있는 '연필 1/3' 요즘 어딜가나 카페를 쉽게 볼 수 있지요. 북적대는 곳에는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이 많지만 약간은 한적한 곳에 위치한 아담한 규모의 개인카페들은 더욱 특별한 매력을 가지는 것 같아요. 어떤 집은 커피가 맛있고, 어떤 집은 인테리어가 감각적이고. 그 중에서도 소개하고 싶을만큼 느낌있는 카페를 발견하는 건 언제나 신나는 일이에요. :^) 오늘 소개하는 카페는 홍대입구 근처, 연남동에 위치한 연필 1/3 이라는 곳입니다. 경성고 사거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. 홍대입구에서 도보로는 약 10~15분 정도. 저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, 홍대입구 2번출구에서 06번 버스 타고 네정거장 정도에요. 외부 정면 사진을 찍어온다는걸 깜빡했어요 ㅜ ㅜ 이건 카.. 2014. 10. 13. 우장산역 카페, 아르시오네 녹차라떼 ♩ 우장산역 카페, 아르시오네 녹차라떼 ♩ 20130412 쌀쌀하긴 해도, 봄은 봄인가봐요-. 햇살이 따뜻해서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는 오후예요 어제 우장산역 쪽에서 약속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 오는 길에 괜찮은 카페가 있어 들러 녹차라떼 한 잔 했어요. 카페 앞에 귀여운 화분도 카페 옆에 있는 음식점에서 키우는 걸까요 ? 출처를 모르는..^^ 카페 이름은 아르시오네 우장산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꽤 넓고 쾌적한 편이었네요 녹차라떼 한잔과 아메리카노 한잔-. 뭐, 가격은 평균정도 되는 듯 하네요. 요즘은 정말 밥 값 보다 커피 값이 더 비싸다니깐요. 벽에 걸려있던 느낌있는 액자 인테리어에 신경 많이 쓴 듯해요- 진동벨이 아닌 직접 가져다 주시는 커피. 원래 그런가요? 기분이 좋을때면 마시는 녹차라떼... 2013. 4. 12. 이전 1 다음 반응형